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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언주로 615(논현동 225-6번지 일원) 옛 강남 YMCA 부지에 아파트·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논현 아이파크’를 오는 3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논현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9층, 2개 동, 총 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99가구(전용 47~84㎡), 오피스텔 194실(전용 26~33㎡)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로 아파트는 △전용 47㎡ 54가구 △전용 59㎡ 43가구 △전용 84㎡ 2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26㎡ 45실 △전용 27㎡ 135실 △전용 33㎡ 14실이다. 아파트는 97% 이상이 전용 59㎡ 이하의 소형아파트로 공급되며, 오피스텔은 원룸형 및 복층형 구조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논현 아이파크’가 위치하는 강남 YMCA 부지는 교통 및 생활을 대표하는 강남의 노른자 부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실제 지하철 7호선 학동역, 9호선 언주역, 9호선 분당선 선정릉역, 7호선 분당선 강남구청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논현동은 지난 10년 간 300여 가구만이 공급돼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특히 10년간 전용 59㎡ 이하 소형아파트의 공급은 전무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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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4_[투시도] 논현 아이파크](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1m/24d/2018012401002546700133202.jpg)
![180124_[위치도] 구 YMCA 입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1m/24d/2018012401002546700133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