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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조직위원회는 2017년 한 해 동안 국민 행복지수를 높인 분야별 선도자 즉, 리더자에게 그 성과를 격려하고 포상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국가 산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과 창의· 융합적 지식경영에 공헌한 정치인, 공직자, 경영인으로 4차산업을 선도하는 한국대학발명협회. 한국경제경영연구원등 6개 단체로 조직위원회를 구성, 분야별 덕망있는 교수들이 상대평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안성시의회 권혁진 의장은 효율적인 의회운영과 균형적인 지역사회 발전 등 복합문화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공공정책의 수립 및 추진 시 발생하는 시만과 기관간의 갈등을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제도적 절차인 ‘공공갈등 에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열린행정을 구현했다.
또 2017년 하수도 민자사업으로 발생한 채무액 517억여원을 안성시의회와 집행부간 업무협약을 통한 채무제로 도시달성으로 지방채가 시민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발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