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농축산물 안전정책 사전예방 체계로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31010017527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31.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80131_095028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김영록 장관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농축산물 안전관리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록 장관은 “농축산물 안전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관리 중심에서 사전예방 체계로 전환하겠다”면서 “농축산물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