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중도입국 청소년 30명이 그린 39점이 전시됐다. 포스코대우는 심리적 안정을 위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한 미술과 음악 심리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데, 심리 치료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그린 미술 작품의 전시회까지 진행하게 됐다.
포스코대우는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며 임직원 및 포스코타워 송도 내방객들에게 중도입국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후원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대우는 이외에도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어시험 교육 지원, 명절 문화체험 행사, 야외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