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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열린 회의에서 철도공단은 예산조기집행 계획(예산 현액 기준 4조 5207억원)과 각 소속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이월예산을 포함한 예산 현액 기준으로 공구별 집행관리 카드를 작성해서 집행률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불-e제로 시스템’(300개 현장 적용 중)을 통해 재정집행 효과가 근로자까지 바로 전달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노반분야(10건), 건축분야(23건), 시스템분야(288건) 등 신규발주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예정이다.
이종도 철도공단 기획재무본부장은 “올해에도 정부 재정집행 정책을 뒷받침하여 경제 활성화와 건설 일자리 창출을 이끌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