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한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저비용항공사(LCC) 업체들의 기재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며, 유가 상승은 부담 요인이지만 원화강세로 인한 해외여행 자극 효과 등으로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진에어의 하와이 노선은 탑승률이 하락하고 단가 상승도 없었다. 그러나 대형기를 투입했던 다른 노선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 커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가 부담이 있으나, LCC는 대형항공사보다 좌석 밀도가 높아 방어 효과가 크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