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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시행한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은 고등학교와 전공과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설계컨설팅·취업준비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단은 올해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조기 진로직업지도에 대한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조종란 공단 이사장은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전국 18개 지사로 확대·운영 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