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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의 20%를 성과급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성과급 재원의 절반은 대표이사부터 사원까지 동일한 금액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사원급은 월정 급여의 최대 350%, 대리급은 300%를 성과급으로 받게 된다.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매 해 최대 실적을 경신할 수 있는 것은 불철주야 최선을 다한 임직원 한 명 한 명의 노고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성과인 회사의 이익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기업공개를 실시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대형기를 포함한 총 50대의 기재를 통해 매출 2조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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