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매출은 30.8% 감소하고 영업익은 적자전환했다.
KAI는 ‘금융감독원 감리 등을 고려한 매출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영향을 반영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일시에 반영해 수익성이 저하됐다’고 공시했다.
KAI 측은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 대비 20% 신장하는 것”이라면서 “사업이 안정화되면서 수주 물량은 40%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에 항공정비사업(MRO) 전문 업체를 설립하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