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美 세이프가드에도 삼성·LG 호응도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1701000939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2. 17. 0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 후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가 현지에서 ‘최고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매체인 ‘컨슈머리포트(CR)’는 이달 초 ‘최고의 대용량 세탁기 15종(Top 15 Large-Capacity Washing Machines)’을 선정,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8개가 한국산이었다.

‘고효율 전자동 세탁기’ 부문에서는 LG전자 제품(WT5680HVA·WT7500CW·WT7600HWA)이 3개를 차지했다.

‘드럼세탁기’ 부문에서는 6개 모델 가운데 삼성전자 3개 제품(WV60M9900AV·WF50K7500AW·WF56H9100HG)과 LG전자 2개 제품(WM9000HVA·WM9500HKA)이 각각 선정됐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