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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아시아경마연맹 회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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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2. 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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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1) 김낙순 마사회장 (1)
한국마사회는 오는 23일 아시아경마연맹(ARF) 회장이자 홍콩자키클럽(HKJC) CEO인 ‘윈프리드’(Winfried)가 본사를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김낙순 마사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아시아 경마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아시아경마회의’(ARC, Asian Racing Conference) 사전 업무협의도 진행된다.

마사회가 주최하는 ‘아시아경마회의’에는 30여개 경마시행국가,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낙순 회장은 “아시아와 세계 경마발전에 기여하고 한국경마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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