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은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지진 등 재난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성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C등급 이하 농업용저수지 1800개소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단층지역과 인접한 경남·북 지역의 D, E 등급 저수지는 추가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농어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종옥 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이사는“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개선해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