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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2~지상 29층 7개 동 전용 46~114㎡ 80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5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기준 별로는 △46㎡ 49가구(일반분양 5가구) △59㎡A 56가구(일반분양 8가구) △59㎡B 117가구(일반분양 31가구) △71㎡A 54가구(일반분양 33가구) △71㎡B 56가구(일반분양 14가구) △71㎡C 52가구(일반분양 26가구) △84㎡A 110가구(일반분양 13가구) △84㎡B 152가구(일반분양 12가구) △84㎡C 27가구(일반분양 2가구) △84㎡D 48가구(일반분양 4가구) △114㎡ 54가구(일반분양 6가구) 등이 공급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지하철 5호선 영등포구청역도 지하철로 한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도로교통으로는 단지 앞 당산로길을 이용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고, 강변북로와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등의 진입이 쉬워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단지에서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차량 5분(2.7km)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림픽대로를 통해 마곡지구와 강남권까지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양화대교와 마포대교, 원효대교 등을 통해 용산과 공덕, 광화문 등 도심권 업무지구로도 이동이 수월하다.
학군으로는 당서초, 당산서중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선유중, 선유고, 등도 가까이 위치해 통학이 수월하다. 또 목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여기에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 선유도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산책이나 조깅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5가 4-13번지(사업지 내) 지어질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5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