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설명회는 중소서민금융, 은행, 보험, 공시·회계, 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 IT·핀테크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금융회사·금융협회 임직원, 학계·연구계 인사,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의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7개 부문별 업무설명회에서는 2018년도 감독·검사 방향 등 구체적인 업무계획과 함께 금감원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금융감독·검사제재 프로세스 혁신 방안 등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한편, 보다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금융현안 등을 주제로 선정해 금융회사, 학계·연구계 등의 견해를 청취하고 심도 있게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번 업무설명회에서 제시된 금융회사 등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감독·검사 업무 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금융회사·금융소비자·외부전문가 등과 상호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 업무설명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금융감독 구현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