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를 통해 김 예비후보자는 “나는 2017년 2월 경기도 행정2부지사 취임사에서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 북부’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의정부를 ‘통일 한국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그런 의미에서 오늘 ‘경기북부 분도 추진 공약’을 발표하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양기대 광명시장의 입장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이른 시일 내 경기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 분도 문제에 대하여 양기대 후보와 진지한 공개토론을 할 것을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북부청 기획행정실장, 의정부 부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거친 의정부시장 김동근 예비후보자는 “경기북부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해법을 준비해왔다”고 덧붙이며 “이제 경기북부 분도를 논의할 조건이 성숙되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