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회장은 1980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후 금융감독원 규제심사위원장과 서울서부지법 조정위원, 연세대 법학과 교수를 거친 법률전문가다. 박 교수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법원 대법관을 역임한 법률전문가다.
김 이사는 재정경제부 감사담당관과 금융정보분석원(FIU) 기획행정실장을 지냈으며 한국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를 거친 경제 관료 출신이다.
양 교수는 1985년 한국은행에 입행 후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실 자문교수, 금융위원회 회계개혁 RF 위원을 지낸 바 있다.
허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을 지내고 현재 기획재정부 산하 국제금융발전심의위원회 국제협력분과위원장, 기재부 수출입은행 운영위 민간위원을 겸하고 있다.
기존 사외이사 가운데서는 윤성복, 박원구 이사만 연임됐다.
윤종남, 송기진, 김인배, 양원근 이사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