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아나나스푸드, 삼신,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농업회사법인 회오리유한회사, 삼계농업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푸드팩토리, 동안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이다. 이들 업체는 신선편의식품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업체로 위생적인 시설에서 컵과일 등을 제조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 1월 25일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한 전국의 19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및 제안서 발표심사를 거쳐 적격업체를 선정했다.
내달부터 공급 예정인 과일간식은 이들 적격업체 중 ‘지방계약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시·군·구에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관내 초등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공급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신선편의형태의 품질 좋은 과일간식이 만들어지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격업체로 선정된 기업이 위생?안전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