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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농업인 안심하고 농사 지을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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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3. 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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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는 19일 최규성 사장이 경기지역본부와 화안사업단을 방문, 영농기 대비 수자원 확보와 농지은행사업 등 현안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규성 사장은 미래세대 농업인 육성과 고령농의 복지를 위해 추진 중인 농지규모화, 농지연금, 농지매입비축 등 농지은행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최 사장은 “농업인의 안전영농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해 농어촌에 꼭 필요안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발굴된 과제가 농어촌 현장에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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