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 197실로 구성
|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84~158㎡, 771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조성되며, 상업시설은 지상 1~2층에 197실로 구성된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세종시는 정부 주도 아래 권역 별로 차근차근 성장 중으로, 2018년 현재까지 29만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약 80만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실제로 내년 중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전할 예정이고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분원 설치 등 행정수도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획이 발표되면서 주택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청약경쟁 심화가 예상된다.
단지는 2-4생활권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속한다. 길만 건너면 바로 나성초·중, 유치원 부지가 위치하고 세종시에서도 명문학교로 꼽히는 세종예술고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천, 어린이공원, 빛가람수변공원,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세종정부청사, 국세청, 한국정책방송원 등 행정기관과 도시상징광장, 세종아트센터(예정), 국립박물관(예정)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설계공모방식을 거쳐 우수한 외관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제일건설㈜은 제일풍경채만의 노하우를 살린 상품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권이 우수하며 4베이 판상형, 3면개방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과 함께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제공과 가변형 벽체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에 197실로 구성된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지하주차장부터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일건설 분양관계자는 “세종의 랜드마크 시설이 자리한 2-4생활권에 들어서 교통, 교육, 문화 등 각종 생활인프라를 빠르게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라 분양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다”며 “최적의 입지는 물론 세종시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설계에 제일풍경채의 브랜드까지 더해진 우수한 상품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