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휴젤의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효 이후 연초 고점 대비 13% 하락하는 과정에서 미국 임상 지연 등의 악재가 모두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 연구원은 “선임된 손지훈 대표 체제하에 브라질 수출 시작, 러시아 수출 확대, 일본 유통망 증가로 본격적인 해외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491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필러 시장에서 경쟁이 완화되고 있으며 해외 수출 회복세를 기반으로 한다”면서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 회복세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