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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데스개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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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3. 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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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투시도/제공=피데스개발
범계역 옛 NC백화점 부지에 최고 43층 높이의 오피스텔 복합건물이 들어선다.

피데스개발은 다음달 안양시 범계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43층 높이의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2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43층, 총 2개 동, 62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2021년 6월 완공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NC백화점 부지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1번 출구와 바로 붙어있는 초역세권이다. 또한 지하철 범계역을 이용하면 강남역, 서울역까지 30분 대에 갈 수 있고, 길 건너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편리하게 갈수 있다.

인근에 평촌 중앙공원이 있으며, 희망공원, 평화공원 등 도심 휴식 공간이 가깝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길 바로 건너에 롯데백화점이 있으며, 범계역 로데오거리 상권을 비롯해 인근에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있다.

평촌 신도시 중심지답게 행정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안양시청, 동안구청, 안양동안경찰서, 안양우체국 등이 있어 편리하게 행정 업무를 볼 수 있다.

박도업 피데스개발 분양소장은 “1기 신도시인 평촌신도시 변화의 신호탄이자 도심 공간을 필요공간으로 새롭게 바꾸는 도심공간 퍼즐 교체 현상의 시작”이라며 “극심한 공급부족을 겪고 있는 평촌신도시 도심에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다리던 고객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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