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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건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불공정 관행 근절과 건설기술용역 입·낙찰제도 개선 등 정부정책을 전달하는 한편, 무기명 건의함을 통한 협력사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아울러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고조에 따른 상저하고(上底下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건설 사업비를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해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협력사에 요청했다.
김상균 이사장은 “오늘 청취한 협력사의 건의사항에 대해 공단이 지원 가능한 부분을 적기에 조치하여 상생경영을 실천하겠다”며 “협력사와의 소통과 협력으로 최고품질의 철도를 건설하고 안전한 철도시설을 함께 조성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