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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와 평택대 재학생들 간의 1:1 멘토링 활동을 통해 다문화자녀들에게는 학교생활 적응강화 및 기초학력을 향상시키고, 대학생들에게는 다문화감수성 및 봉사의식을 제고하는 ‘윈-윈’ 사업이다.
이에 오는 4월부터 재학생 200여명과 경기도청에서 선정한 다문화학생 200여명을 매칭해 2019년 1월까지 멘토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장학금 수혜 외에도 다문화 및 봉사의식을 함양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 다문화·탈북학생멘토링 사업에 매년 선정되어 지금까지 재학생 363명에게 약 6억2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아 지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