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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감귤 무병묘 생산 보급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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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4. 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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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2일 감귤연구소에서 ‘감귤 무병묘 생산 보급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 라승용 농진청장, 황정환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농진청은 심포지엄을 계기로 2023년까지 전국에 유통되는 전체 감귤 묘목을 100% 무병 묘로 유통할 계획이다.

라승용 청장은 “앞으로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감귤 무병묘목 보급을 확대하겠다”면서 “묘목업체와의 소통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무병묘목 보급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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