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지난달 12일 과일간식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공급할 수 있는 적격업체 7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자치단체들의 가공업체 선정 등 신속한 후속 절차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 조사에서 전국 228개 자치단체 중 4월과 5월에 과일간식을 공급하는 지역은 108곳이다.
하절기 공급 일시중지 이후 9월에는 전국 모든 자치단체가 과일간식을 공급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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