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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초기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룸, 양주시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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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4. 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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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미러 김주한 등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20명 쇼룸 입점
양주시에 오픈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데일리미러 김주한 등
양주시에 오픈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데일리미러 김주한 등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명의 쇼룸이 입점했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 소재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룸 문을 열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경기도와 양주시 내 섬유소재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산업의 국내?외 시장진출 확대와 차기 유망디자이너를 육성, 성공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새로 오픈한 패션룸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215) 옆 컨테이너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데일리미러 김주한 등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명의 쇼룸이 입점했다.

스튜디오 관계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룸은 국내외 섬유와 의류 바이어 유치, 미니 패션쇼와 전시회 등을 진행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매출창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북부의 섬유?패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다각적 지원을 통해 패션전초기지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소속 디자이너 19명이 참가한 ‘2018 F/W 패션코드’ 전시회에서 18만 달러의 수주상담금액 실적을 거뒀으며 로얄레이어 서광준 디자이너는 ‘2018 한국패션브랜드 대상’에서 신진디자이너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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