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결성된 콩나물자조금은 콩나물 소비촉진 홍보, 농업인·소비자 교육, 국산콩 품종개발 연구 등 콩나물산업 경쟁력 향상과 수요 확대 기반 마련에 활용된다.
출범 첫해 올해 4억여 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콩나물 재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참여율은 현재 81% 수준이다.
이재욱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원예분야 의무자조금으로는 9번째로 도입된 콩나물자조금이 생산농가에는 경영안정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콩나물을 공급하는 가교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