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호 ‘e편한세상 문래’ 4월 분양 예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6010003999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4. 06. 16: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e편한세상 문래 조감도
‘e편한세상 문래’ 조감도/제공=삼호
삼호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문래’를 이달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총 263가구 규모로 22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에 분양되는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다.

단지는 영등포와 목동을 공유하는 더블생활권을 바탕으로 생활 편의시설 및 교육환경,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홈플러스(목동점,신도림점), 현대백화점(목동점,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신도림점), 이마트(신도림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이 반경 2㎞ 이내에 있다. 또 단지 반경 300m 내에 위치한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문래’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특히 통풍은 물론 가구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의 개방감과 보행자의 안전한 동선을 위해 1층 전체에 필로티를 설계한 단지를 선보인다. 가구 내부에는 현관창고 및 펜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은 물론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을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한다.

모든 창문에 소음 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 소음 유입을 줄였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층간소음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한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