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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안건 심의, 시정질문·답변, 2018년 제1회 추경안 등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개회 첫날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으며 ‘구리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 8건과 ‘2017년 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제안 설명의 건’ 등 6건의 집행부 안건을 처리했다.
다음날인 제2차 본회의에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 및 ‘2018년 구리시 지역사회 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4월 6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이 있었으며, 임시회 마지막날 실시된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17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 의결의 건’ 및 ‘2018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추가경정사업예산안 의결의 건’을 처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