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 덕정, 옥정신도시~서울 잠실 간 굿모닝급행버스 운행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1010006739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4. 11.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23일 운행 시작, 9월 중 2층 버스 2대 포함 총 8대 버스 1일 48회 운행 예정
오는 23일부터 양주 덕정, 옥정신도시, 고읍을 거쳐 서울 잠실
오는 23일부터 양주 덕정, 옥정신도시, 고읍을 거쳐 서울 잠실역까지 운행하게 되는 G1300 굿모닝급행버스가 정식운행에 앞서 11일 시승식을 갖았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는 11일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광역버스정류장에서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하는 G1300번 굿모닝 급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굿모닝 급행버스는 경기도와 서울시 사이에 각각 거점이 되는 환승정류소(최대 8개)를 마련, 거점 정류소간의 빠른 이동을 위해 만들어지는 노선이다.

G1300번 굿모닝 급행버스는 양주 덕정역을 출발해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의정부 민락IC를 거쳐 서울 잠실역까지 왕복 운행하며 오는 4월 23일부터 4대의 버스가 운행을 시작해 9월 중 2층 버스 2대를 포함, 총 8대의 버스가 1일 48회 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양주에서 서울 잠실을 가기 위해서는 여러 차례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지만 이번 G1300번 버스노선 신설을 통해 시민들의 서울 진출입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