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등 안전 확보에 팔 걷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2010007586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4. 12. 15: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주서·도로교통공단 의정부면허시험장·양주상운 교통사고 줄이기 협력 업무협약
양주경찰서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자
양주경찰서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자 양주경찰서·도로교통공단 의정부면허시험장·㈜ 양주상운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교통사고 줄이기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제공=양주경찰서.
양주경찰서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자 양주경찰서·도로교통공단 의정부면허시험장·양주상운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양주경찰서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 캠페인 전개, 홍보 활동 등을 연계하는 공동추진체 구축 등이다.

이에 협약식에서는 양주상운 기사 100여명이 단체로 교통사고예방 및 교통법질서를 준수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착한 마일리지 서약식’과 함께 교통법규 위반차량 ‘블랙박스 감시단’ 역할을 등 사고예방에 기여하기로 했다.

김낙동 양주서장은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예방과 대응이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 및 양주상운 택시기사들이 공동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통약자인 노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 교통사고를 줄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