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22일 양 사는 전시회에서 나뚜찌 가구와 LG시그니처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다.
나뚜찌 전시관은 ‘콜로세오’ 소파를 비롯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 LG 씽큐 스피커, 스마트 조명 등으로 구성된 IoT 거실로 꾸며진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LG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는데 이어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주변 환경이 TV 시청에 최적화된다.
사용자가 ‘낮잠 자고 싶어’라고 말하면 소파와 조명이 스스로 취침 모드로 바뀌고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가 켜진다.
향후 양사는 가전-가구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IoT 스마트홈 기술 발굴, 공동 마케팅 등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수 LG전자 이탈리아그리스법인장 상무는 “가전과 가구는 실생활에서 항상 함께 하는 파트너”라며 “가전과 가구를 대표하는 양사 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진정한 고객 가치를 느끼는 스마트홈을 구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