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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냉장고는 열대과일·뿌리채소·와인 등 보관 조건이 다른 다양한 제품을 모두 보관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0.3℃ 이내 오차 범위를 유지하는 ‘미세정온기술’, 김치·바나나·감자 등 식품 종류에 따라 조정가능한 17가지 맞춤 보관 기능, 아래칸을 영하 21도에서 상온 11도까지 조절 가능한 기능, 부피가 크거나 박스에 담긴 식품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와이드 상칸 등 ‘김치플러스’의 핵심 기능들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여기에 뿌리 채소용 바스켓, 바나나용 스탠드, 와인랙 등 전용 수납 액세서리를 함께 제공한다.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584ℓ, 486ℓ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49만9000원~329만9000원이다.
최익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김치플러스 사계절’은 소비자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다양한 식재료를 필요에 따라 맞춤 보관할 수 있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