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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대전법동’ 주택전시관 2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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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4. 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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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e편한세상 대전법동 조감도
‘e편한세상 대전법동’ 조감도/제공=삼호
삼호는 오는 27일 대전 대덕구 법동1구역 재건축 사업인 ‘e편한세상 대전법동’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하는 이 단지는 대전 대덕구 법동 284-10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 2층~최고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503가구 규모로 이 중 41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만으로 구성됐으며 여기에 판상형, 4베이, 3면 발코니 설계 등이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우수한 교통 여건을 지녔다. 경부·호남고속도로, 신탄진역을 비롯한 광역교통망은 물론 대덕대로, 세종~DTV연결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남세종IC와 유성IC 및 BRT급행버스를 통해 대전 시내로의 접근성은 물론 세종시까지도 동일 생활권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먼저 중리초와 중리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계족산과 동춘당공원이 가깝고, 안산공원, 중리 전통시장도 있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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