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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실시한 민관 통합 사례관리교육은 한국사례관리학회 전문가 등을 초청해 총 13개 민·관기관 60여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이론과 실천방법을 교육해 지역내 공공.민간기관간 사례관리 공통의 가치와 관점공유를 통한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다음달부터 매월 각 기관이 사례를 발표하고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가 지도하는 슈퍼비전을 제공할 계획으로, 지역내 사례관리사가 함께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에 참석한 한 사례관리사는 “전문교육이 필요하나 여러 가지 여건상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가 어려웠는데 안성시에서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교육을 추진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민관통 합 사례관리교육과 안성맞춤 민.관협력 슈퍼비전을 통해 우리시 지역복지를 이끌어갈 사례관리사들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어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