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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난해 주춤했던 대중국 농식품 수출의 최근 반등세를 이어가기 위해 준비됐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농식품 중소수출업체의 경우, 수출의지가 있다 하더라도 수출국의 복잡한 법이나 절차 등에 막혀 시작단계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올해 시범운영하는 중국 One-Stop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One-Stop 지원사업은 aT가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현지화사업의 일환으로 21개 수출국, 97개 현지 자문기관을 통해 비관세장벽 애로해소, 라벨링, 상표권 출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