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3001001774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4. 30.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자발찌 훼손사건 발생시 처리방안 및 공조
평택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 개최
30일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열린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
평택준법지원센터는 30일 지역 내 경찰관을 초청,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 시 공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를 개최했다.

준법지원센터와 경찰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전자장치 훼손 사건으로 국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양 기관이 긴밀한 업무 공조를 재확인 했고, 지역 내 전자감독 대상자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준법지원센터와 경찰서 전자감독 관계 공무원의 핫라인(Hot-Line)체계 수립, 전자감독 대상자의 신상정보 공유, 소재불명 시 신속한 검거 협조 등 실질적인 공조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영운 소장은 “전자발찌 훼손, 강력 사건 등 긴급 상황이 발생 시 즉시 검거할 수 있도록 지역 경찰서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해 사건 발생시 대상자를 조기에 검거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