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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핀테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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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5. 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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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을 위한
NH농협은행은 자금관리와 예치가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금융API’를 신규 개발하고, ㈜에너지세븐에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을 위해 해당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자금관리와 예치가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금융API’를 신규 개발하고, ㈜에너지세븐에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을 위해 해당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세븐은 핀테크 전문 스타트업 기업으로 ‘오일익스프레스’ 플랫폼을 통해 주유소와 차량 이용기업을 매칭하고 최적의 유류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일익스프레스’는 차량 이용기업이 ㈜에너지세븐에 유류대금을 미리 예치하고 주유소 방문시 자동으로 송금되는 프로세스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적용되는 ‘오일익스프레스’ 서비스는 NH농협은행의 금융API를 활용해 농협주유소에 우선 적용된다는 점에서 농협금융과 농협경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이번에 개발한 소상공인 맞춤형 API와 같이, 앞으로도 핀테크 산업에 더욱 창의적인 서비스가 나올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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