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류예술단 활동 홍보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9일 고양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고등학생 동아리, 주부 동호회 등 아마추어부터 프로급 예술가까지 총 100여개 팀으로 구성된 고양 신한류예술단을 운영하며 매년 500회가 넘는 거리공연을 시 전역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매 행사마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관람하거나 생중계를 원하고 있다.
이번 거리공연 생중계 ‘고공 LIVE’ 역시 거리예술 인큐베이팅의 하나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신한류예술단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선도한다는 목적을 두고 있다. 고공 LIVE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행사 모습을 시청할 수 있도록 생중계한다.
고양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행사 홍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전국 최대 꽃축제로 자리 잡은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물론 고양 시내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과 가을에 개최될 고양 행주문화제, 고양호수예술축제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