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은행, 찾아가는 금융교실 ‘農心 담은 작은학교’개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7010008840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5. 17. 10: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2)NH농협은행 작은교실
이대훈 농협은행장(왼쪽)과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에 참여한 학생 및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경기도 포천시 관인중학교와 인근 마을을 방문해 ‘농심(農心)을 담은 작은학교’를 열고, 학생들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버스형 이동점포에 실제 은행창구를 구현한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에서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과정에 맞춰 은행원이 돼보는 직업체험 현장교육을 진행했고,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한 시니어 교육에서는 보이스 피싱, 대출빙자 사기 등 전화사기 유형을 직접 체험하고 예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훈 행장은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현장교육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기부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