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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OI 체결식은 한승헌 원장과 김영태 ITF 사무총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LOI에는 향후 교통정책, 도로안전, 스마트 교통인프라 관련 공동연구 협력 추진 등의 내용이 포함됐으며, 양 기관이 주관하는 행사 및 연구개발 활동에 상호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건설연은 독일 라이프치히 현지에서 ‘클라우드 소스 기반 포트홀 탐지기술’ 등 교통, 도로, 스마트시티 분야와 관련해 건설연이 보유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설연은 국토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등 이번 ITF 교통장관회의에 참가한 유관 기관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관 전시부스를 공동운영하며 기술전시 및 소개를 수행했다.
한승헌 원장은 “2019년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활동하게 될 ITF와의 LOI 체결을 통해 향후 건설연이 국내외 교통정책 등 관련분야 연구에서 더 큰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놓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