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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새로운 비전 ‘대한민국의 내일, 국민의 코레일’에는 한국철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진정한 코레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한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뻗어나갈 한국철도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공공성을 강화해 국가와 국민의 행복한 내일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까지 철도사고장애를 작년 대비 50% 줄이고, 사회적 가치 실현, 고객만족도 최고등급 유지 등의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오영식 코레일 사장과 전국 36개 소속장 간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철도안전 조성 △철도 공공성 강화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강화 △미래철도 역량 강화 △상생발전적 기업문화 혁신이라는 5대 전략방향을 세워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새 비전과 함께 서비스 슬로건 ‘마음을 잇다, 당신의 코레일’을 발표했다. ‘배려, 신뢰, 친근, 편의’의 4대 서비스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본연의 역할인 철도 운송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오 사장은 “임직원의 의지를 한데 모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진정한 공공철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