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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수 포천부시장,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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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5. 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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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는 최근 김종천 포천시장의 병가로 인한 부재로 시장임기가 만료되는 6월 말까지 조학수 포천시장의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시정 현안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특히 조 부시장은 6·13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자로서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해달라” 는 주문과 함께 법정 선거사무 절차를 정확히 숙지해 차질 없는 선거준비를 당부했다.

조 부시장은 1988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홍보팀장, 교육정책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올해 1월 초 포천시 제11대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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