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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인천 간석 성락아파트 재개발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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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5. 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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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사비 839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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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간석 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 조감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지난 26일 실시한 인천 남동구 간석동 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관련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14번지 일대 약 2만637㎡를 대상으로 조합원 가구를 포함해 지하 3층 ∼ 지상25층 아파트 6개동 47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약 839억원이며, 2020년 4월경 착공예정이다.

현장은 인천시청역과 인접하여 인천지하철 1·2호선이 교차하고, 간석역(경인선) 등이 근접하다. 또한 부지 반경으로 경원초(300m), 상인천여중(450m), 동인천중(600m), 인천예고(400m) 등 근접거리에 교육환경 여건이 양호하며, 중앙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의 인접해 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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