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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앱 설치 안해도 대출 가능한 ‘이지페이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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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6. 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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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및 공인인증서 필요 없이 첫 거래 손님도 1분 만에 한도 조회가 가능한 간편결제용 생활금융 대출상품 ‘이지페이론’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은행 앱 설치나 서류 제출, 공인인증서 없이도 모바일로 대출 신청 즉시 실행 할 수 있다. 신용카드를 보유 중인 손님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 손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고 한도는 500만 원이고, 최저 금리는 연 4.103%(5일 기준)다.

KEB하나은행 뱅킹서비스를 이용 중인 손님은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폰뱅킹(1Q bank)으로, 첫 거래 손님은 KEB하나은행의 ‘모바일 브랜치’에서 대출을 신청하고 공인인증서 없이 실행할 수 있다. 24시간 365일 아무 때나 신청 가능하며, 실행까지 3분여 만에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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