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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7군단 예하 제26기계화보병사단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연천·동두천·양주·의정부 일원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하기 위한 2018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또 훈련 기간 중 3번, 360번 도로 등으로 군 병력과 차량이 이동해 일부 구간에서는 검문검색을 위한 교통통제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부대 관계자는 “병력과 장비 이동으로 일부 교통 혼잡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육군은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훈련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은 대민피해 신고 시 적극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