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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평택시청 5개동사무소와 릴레이 형식으로 세교동사무소를 시작으로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와 삼상택시, 성모병원 등 지역주민이 참여해 쓰레기 줍기 및 환경미화를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깨끗한 우리 동네 프로젝트는 범죄 없는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동네를 구석구석 청소하는 동시에 주변 순찰을 병행해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제도이다.
평택지구대는 지난 5월 25일부터 7차례에 걸쳐 300여명이 참여 지역 내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불안장소 및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활동을 추진 중이다.
황인학 평택지구대장은 “지역사회 안전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치안이라는 점에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자치단체, 협력단체 등 지역주민과 협력 소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