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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물품은 지난달 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들이 체험을 통해 직접 제작한 ‘친 환경 편백나무 베개’를 전달받은 것으로 이날 희망물품 전달 외에도 배다리 저수지 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자제품을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사회 공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팽성노인복지관은 빈곤, 질병, 고독, 역할상실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의 욕구를 파악해 밑반찬 및 유제품 배달, 무료급식, 소득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사회복지 기관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