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도담관’에서 실시된 이날 강연은 조영구 아시아나항공 호찌민지점장과 김원균 국제학교장을 비롯해 항공분야에 관심 있는 한국국제학교 중·고등학생 2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자로 참여한 정충남 부기장과 김지희 캐빈승무원은 항공 관련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항공 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이 직업 강연을 희망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항공사 직업을 소개하는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