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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지난 1989년 설립된 라이프케어기업으로 창립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환경가전의 대중화, 전문화 및 고급화를 주도해왔으며, 업계 최대의 생산시설과 R&D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코웨이는 공동연구 및 사업화수행, 기술정보 및 전문인력 상호교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양 기관의 보유 장비 등 인프라(Infra)를 공동활용 하게 된다.
김영삼 코웨이 환경경영팀장은 “협약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산학공동체로써 역할을 수행해 양 기관의 가치를 확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무장애(BF)기술 연구 등 관련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를 통한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